셋뽑으면 둘은 혼모노 하나는 정상


마스터도 존나게 심력쓰고 준비하는데 오래걸리는걸 하는이유는 고통받는거 좋아하는 마조여서도 아니고 봉사하는걸 즐기는 노예여서도 아니고, 들인 수고만큼 재밌게 놀고 싶어서인데, 혼모노들 대사치는거 인내판정하고, 그거 교정해주고 이야기만들어가면 정나미가 다 떨어짐.

이 글을 볼지도 모르는 혼모노들은 마스터링 준비하고 하는게 니들 플레이어로 참가해서 좆흔드면서 자캐딸 쿠퍼액흘리는것보다 몇십배는 되는 정신 중노동이란걸 알고 제발 싱글게임하듯이 좆같은 컨셉잡지마라.

니 위시나 욕망보다도 마스터를 우선해줘라.
그게 플레이어로 플시간에 즐기다가 가기만하면 되는 너희들이 외적으로 마스터 도와주는길이다.

피스-

추신 : 그래도 자캐딸을 포기할수없으면 소설을 쓰던가, 엘소드가서 가족놀이하러 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