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도 존나게 심력쓰고 준비하는데 오래걸리는걸 하는이유는 고통받는거 좋아하는 마조여서도 아니고 봉사하는걸 즐기는 노예여서도 아니고, 들인 수고만큼 재밌게 놀고 싶어서인데, 혼모노들 대사치는거 인내판정하고, 그거 교정해주고 이야기만들어가면 정나미가 다 떨어짐.
이 글을 볼지도 모르는 혼모노들은 마스터링 준비하고 하는게 니들 플레이어로 참가해서 좆흔드면서 자캐딸 쿠퍼액흘리는것보다 몇십배는 되는 정신 중노동이란걸 알고 제발 싱글게임하듯이 좆같은 컨셉잡지마라.
니 위시나 욕망보다도 마스터를 우선해줘라.
그게 플레이어로 플시간에 즐기다가 가기만하면 되는 너희들이 외적으로 마스터 도와주는길이다.
피스-
추신 : 그래도 자캐딸을 포기할수없으면 소설을 쓰던가, 엘소드가서 가족놀이하러 가셈
요즘 가놀 대세는 엘소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