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막상 오늘 밤에 본격적으로 하긴 한다만 좀 걱정되는 게
생각해뒀던 컨셉이랑 시나리오가 반은 소설용이었던 거라 여주를 도와주는 옛 직속 부하 여군 언냐라던가
그 여주가 주로 쫒는, 일단 1차적 목표인 적의 입장에 있는 옛 연인 요원 (가능하다면 남주로 설정했을)이 있는데
이걸 직접 플레이 할 때 내가 연기하거나 묘사하거나 조작하는 아니라 GM이 만들고 굴리는 NPC라면...
아니 막상 오늘 밤에 본격적으로 하긴 한다만 좀 걱정되는 게
생각해뒀던 컨셉이랑 시나리오가 반은 소설용이었던 거라 여주를 도와주는 옛 직속 부하 여군 언냐라던가
그 여주가 주로 쫒는, 일단 1차적 목표인 적의 입장에 있는 옛 연인 요원 (가능하다면 남주로 설정했을)이 있는데
이걸 직접 플레이 할 때 내가 연기하거나 묘사하거나 조작하는 아니라 GM이 만들고 굴리는 NPC라면...
왜 시노비가미가 생각나는 배경이지
당연히 GM이 하지
그릏군요
일단 플레이가 소설처럼 움직이지는 않을 거라는 점을 명심해라. 1인플이라도 결국 이야기를 만드는 건 두사람이니 이야기는 네가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자꾸 움직일거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