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세계관판 마피아처럼 플레이어들 사이에 숨은 도플갱어를 찾는 추리물 어때?


본인은 자긴이 도플갱어인지도 모르는거지

일단 다같이 모여서 목적을 향한 여행을 하는데 여정이 끝날때 까지 일행중 도플갱어를 찾지 못하면 목적을 이루지 못함.


예를들면,

플레이 시작을 던전같은데에서 함정에 걸려 모두가 기억을 잃고 자신의 직업을 어렴풋이 아는상태에서 시작하는거야.

이럴경우엔 보스를 죽이고 기억을 잃은것으로 해서 던전을 탈출하는게 목적이겠네.

도플갱어 자체를 보스가 죽으며 남긴 단말마로 저주처럼 한명의 영혼을 뒤바꾸었다고 설정하면 어떨까 싶어.


밖에는 의뢰한 귀족이라거나 경비대가 모험가 파티가 승리못하고 보스가 튀어나올것을 대비해서 병력을 배치중이라 도플갱어를 추리고 나가지 못할시 모두다 죽는 결말.


고로 던전내부에서 밖으로 나가는데 오면서 겪은 일을 잊어버렸고, 로그 클래스의 기록이나 마법사가 마법을 남긴 흔적. 전사의 갑옷등에 남은 흔적이나 층을 올라가는 입구(들어올시 내려오는 끝)에 그들이 버리고간 물건들이 해당 층에대한 단서가 되는거지.




...

근데 도플갱어 플레이어는 자신이 도플갱어라는것도 모르면 노잼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