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메이지 디 어센션 아니냐? 


신디케이트의 펀딩을 받고 열심히 적응형 프로스테틱 의수를 열심히 연구하던 이터레이션 X의 연구자


드디어 프로토타입을 완성하는 날 전 세계의 신체 결손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며 기뻐하던 그녀를 SoE의 테러리스트들이 습격하고...


사고 끝에 천신만고로 살아남았지만 그녀는 팔다리를 잃어버리고 자신이 연구하던 프로토타입을 이식받아 필드 에이전트로 뛰게 된다


그러나 그녀가 만든 의수는 쓰면 쓸수록 신체를 좀먹어가는 나노 머신을 기반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언젠가 인간성을 완전히 잃고 기계 인간으로 바뀌게 될 운명..!






응 답은 버베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