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 ㅈ부심을 가지고 네캅 통치하셨던 그분들도 티알파였지만 병크는 오알이랑 비슷함.
티알을 자기네들이 키웠다는 부심같은거 올드팀가면 바로 나온다.


역으로 그래도 탈피지 못버려서 남은놈들이 썰풀어서 위안이라도 받으려 드는거고, 혼모노 꼴 본 뉴비들은 싸게싸게 튄다.
어떻게 겨우 이것밖에 안나온다는 행복회로를 돌리냐.
나오는게 이거면 안나오는건 더 많다고 생각해야지.

뉴비들한테 괜한겁주는게 아니라, 마음의 준비는 하게해야 그런꼴 봐도 그게 정상이 아니구나 하는걸 설명이나할수있다.

저런썰이 더나오고 혼모노 플레이가 독이라는것도 더 널리 인식개선이 되야됨.

그래야 최소한 썰만큼은 병신짓을 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