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에엑 하는 소리 내면서 몸이 여기저기 부풀어 오르고 이내 펑 터져서 육회 정도의 고깃조각이 되어 

사방팔방으로 날아가서 피는 완전 연기처럼 변해 방을 가득 채웠다는 뭐 그런 묘사를 1분 이상 길게 했었는데, 나보고 변태래

그래서 앞으로는 안 하려고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