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컹!"


에이다가 문을 연다.


해리와 론이 주문을 날려 시선을 끌려고 한다. 그러나 그들은 도저히 보고 싶지 않은 광경을 목격하고 말았다.


"흐.. 흐앗.."


문을 향한 채로 마치 암개처럼 무릎 꿇린채 강제로                헤르미온느. 죽음을 먹는 자가 그녀를 거칠게          있었다. 다른 자들은 그녀의 손으로                그녀의 입에 강제로                그녀를 마치 장난감처럼 사용하고 있었다.


"흐읍!"


그 중 한명이 그녀의 입 안에                            헤르미온느가 구역질을 하며 그것을 토해낸다.                      가 그녀의 입에서 흘러내려 바닥을 더럽힌다. 그녀가 입에서                                     온몸이 구속된 상태에서는 불가능했다. 얼굴 전체가                이 되어, 그녀의 눈화장이 더러운           와 섞여 마치 새까만 눈물처럼 흘러내리고 있었다.


"헤..헤르미온..."


두 사람은 말을 잇지 못한다.


헤르미온느가 간신히 고개를 든다.


그녀의 시야에 두 사람이 들어왔다.


"...!"


그녀의 눈이 경악으로 커진다.           죽음을 먹는 자들에 의해                                                 뒤덮힌 상태로 가장 소중한 두 사람에게 보여지고 말았던 것이다.


"안 돼..."


"뭐야, 귀여운 잡종의 친구들이 구하러 왔나보지?"


그녀를              있는 죽음을 먹는 자가 마치 동물을 다루듯 그녀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겨, 그 광경을 서로가 똑똑히 볼 수 있게 한다. 그 상태로 그가 헤르미온느의 목덜미를 짐승 처럼 핥으며 속삭인다.


"걱정말라고. 레스트랭 부인이 널 돌려보내주실지도 모르지. 뭐, 앞뒤로 우리들            잔뜩              말이야. 그래도 돌아가고 싶다면야!"


세 사람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죽음을 먹는 자들이 그들의 절망을 감지하고는 그들을 비웃기 시작했다.


"안 돼... 제발..."


그녀가 망연자실한 상태로 중얼거린다. 그러나 죽음을 먹는 자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그녀를 비웃으며            . 그녀가 절망에 가득찬 목소리로 절규한다.


"안돼애!"


귀를 찢는 듯한 비명. 동시에 그녀의 몸에서 이변이 일어난다.


[이하 네판디 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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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소설이 아니라 동인포터 시즌2로 열었으면 이렇게 되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