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신들을 "헌터"라고 부르는 인간들이 있으며, 그들 중 일부는 초자연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뱀파이어와 다른 현실교란적 세력들에 대한 전쟁을 수행하고 있다. 그들이 대중을 위험에 빠트리거나 유니언의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 그들은 우리가 상관할 바가 아니다.
그렇지만 우리 요원들은 그들의 활동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들에게 정보나 원조 - 물론, 은밀하게 - 를 제공하고 있다.
헌터들 중에서도 테키에 대해 알고 있는 애들이 있는데, 아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 정작 서플에서는 테키들이랑 충돌하는 장면이 나오지만...
헌터룰북에 저속한 마법쓰는애들은 상황보다가 테키애들이 엑 오 시티즌으로 대려가는겨?
대놓고 그렇다고는 안 나와있지만 정황성 거의 빼박이지 ㅇㅇ
아마 계몽된 시민이랑 EC 전투원들 중에서 헌터출신 꽤 많을걸?
대충 "점마들은 누가 뉜지 구분 못하고 일단 쏘고 보는 지라, 어지간하면 눈에 띄지 말고 지원만 하셈"으로 아는데
ㄴㄴ 헌터 중에서도 테키에 대해 아는 애들 많아
눈에 띄지 않고 지원이야 뭐 그냥 위엣말 요약인거고
아항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