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로그라는 소설을 어렸을때 읽었는데 소설내용보다

오히려 잡담란에 설정글이 재밌다고 느꼇고 이래저래

시도해보려다 시장이 너무 폐쇄적인데다 취업, 연애 등

개인사 때문에 잊고살다가 이제야 막 시작해보고 싶어하는

28살 청년입니다.

trpg, orpg 란 단어정도는 알고 개념글이랑 뉴비, 초보 등

검색어로 턀갤에서 검색해서 읽어봤습니다.

부디 건전하게 롤플레잉을 하고 싶은 뉴비의 마음을 알아주시고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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