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의미 없는 거짓말을 치는 거야?




자기가 룰을 모른다고 하니까


난 상대방이 이 룰을 모를 것이다 생각하고 알려주지만


이미 알고 있는데 또 설명을 듣는 것은 지긋지긋한 일이겠지..


나도 그 마음 이해해.




러면 왜 그렇게 괴로와하면서 까지 뉴비라고 거짓말을 하는 거야.


내가 그냥, 룰 모른다고요? ㅇㅋ 상관 없음 한 번 돌려보죠 ㅎㅎ.


하기를 바라는 거야?


그러면 넌 어디선가 들었다는 식으로 요령있게 넘어갈 거야?


이런 불편한 상황을, 너는 즐기고 있는 거야?




스스로를 속이지 말자 제발. 너가 뉴비라고 해도 대화 몇 마디 나누면 알 수 있어.


아, 저 친구가 정말 세션이 하고 싶어서 들어온, 궁금한게 많을 뉴비구나.


아니면, 저 친구가 내 설명을 지긋지긋해 하는 구나. 


하는 것 정도는 다 알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