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지난 주 웨어울프 플레이
Deceive..(223.62)
2017-04-03 22:03
추천 23
1880년 와일트 웨스트 배경. 웬디고 부족 전사와 PC1이 1:1 결투를 하게 됨. 근데 PC1이 찌발림. 그러자 PC2가 숨겨놓고 있던 리볼버를 꺼내 은탄을 무차별 난사함. 거기에 PC3도 가세, 결투를 지켜보고 있던 나머지 웬디고 둘을 기습해 죽임. 그 후에 결투 상대였던 3랭크 웬디고를 셋이 다굴 침. 그리고 개싸움 끝에 결국 다굴로 죽여놓고 흥분해서 심장도 뽑고 시체 머리까지 터뜨리는 등 시체훼손까지 함.
대체 어디까지 더러워질지 기대된다. 플레이어들이 자랑스럽다.
우와...진짜 명예가 없네...
명예로운 가이아의 전사, 인간의 수호자님들께 경례! ^^7
접때 다른글 코멘단 출판 시도한 마게 팬픽이 뭔지 알려주실수있음??
재밌겠다
제목은 기억 안 남. 해에 소원을 빌다 작가가 썼던 걸로 기억하는데... 에우타나토스를 '살인자 마법사'로 썼던 듯함.
고마워요 아저씨!
캬
하하 개판이네 하하
그냥 즉흥적인 충동에 몸을 맡긴 걸까 아니면 워울프 특유의 분노에 침식 당해 주위를 파멸시키고 바닥까지 추락하는 군상들의 비극을 플레이하고 싶은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