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 있는 혼모노를 방치하는 위험성이 얼마나 큰지 본적있음


두번째 모임에서 다들 약간 돌려서 이야기하고 끝나고 마스터에게 따로 이야기해서 저 사람 좀 그렇다고 말도 했는데


알겠다고 말은하는데 달라진건 없었음


그게 지속되더니 멀쩡하게 잘하던 사람도 하나둘 신경질적으로 변해가고


결말은 마스터 제외 혼모노 넷이 되어 혼란끝에 세션이 터지고 말았다는 슬픈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