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서를 줬는데 플레이어들이 못찾는걸 보며 답답해했지
하지만 사실 내가 잘못하고 있었던 것이었고
그래서 다음 추리물에는 조력자 NPC를 주고 키워드에는 강조를 해주니 저번보단 호평을 받더라
하지만 그때 본게 하필 CSI 천재꼬마편이라서
결말을 열린결말로 내버려서 또 플레이어들이 좆같아함
하지만 사실 내가 잘못하고 있었던 것이었고
그래서 다음 추리물에는 조력자 NPC를 주고 키워드에는 강조를 해주니 저번보단 호평을 받더라
하지만 그때 본게 하필 CSI 천재꼬마편이라서
결말을 열린결말로 내버려서 또 플레이어들이 좆같아함
바로 그거야. 추리물을 하면서 나름 열심히 추리를 한 결과 어느 정도 그럴싸한 추론을 하고는 그걸 뒷받침하기 위한 단서를 죽어라 찾고 있는데 사실 진상은 전혀 다른 거였고 결국 범인 찾는데 실패하고 결국 범인은 이미 유유히 사라진 뒤에야 어떤 트릭을 썼는지 조목조목 설명해주면서 pc들을 조롱하는 내용이 적힌 범인의 편지를 읽는 그런 느낌이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