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였는데
올려놓은 음식을 인육요리로 바꿔주는 만찬식탁
바뀌는 기준이 '은유'여서 호두는 불알 오이는 자지가 되고 와인은 피가 됨
근데 이게 진짜 인육이 맞냐는 의문이 제기되서
이 식탁의 쉐프들이 사람머리를 만들어보려고 함
실험기록도 진짜 인상적이었고
어떤 검열된 방법을 사용해서 마침내 진짜 사람머리를 만들어냈는데
그 사람머리가 잠깐 살아움직이는 그 열린결말이 진짜 최고였다
아직도 가끔 그거 상상함
올려놓은 음식을 인육요리로 바꿔주는 만찬식탁
바뀌는 기준이 '은유'여서 호두는 불알 오이는 자지가 되고 와인은 피가 됨
근데 이게 진짜 인육이 맞냐는 의문이 제기되서
이 식탁의 쉐프들이 사람머리를 만들어보려고 함
실험기록도 진짜 인상적이었고
어떤 검열된 방법을 사용해서 마침내 진짜 사람머리를 만들어냈는데
그 사람머리가 잠깐 살아움직이는 그 열린결말이 진짜 최고였다
아직도 가끔 그거 상상함
그거 링크 좀! 보고 싶음!
응 기억안나~ 알아서찾아~~
한국 SCP 재단에서는 안 보이는데... 링크좀..
ㅇㅇ
인육이랑 호두로 검색 돌려 봤는데 안 나온다.
그거 604던가? 난 거기서 손님들이 양복이나 파티복같은 걸로 쫙 빼입고 으로 먹는 그런 이미지가 상상돼서 좋았음 손님이 이게 진짜 사람 맛인지 어떻게 아냐고 투덜대자 아내가 불평하지 말고 먹으라는 부분이 웃겨서 기억남
한글이었던듯?
http://ko.scp-wiki.net/scp-604
이건가.
마셜 카터로 쳐서 보면 나올걸? 그 요주의 단체 분위기랑 무지 잘 맞아서 좋음
좋네 - dc App
이거보니 나도 SCP풍 캠페인 하고싶어졌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