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불쾌한 묘사 주의.
"이걸로 할게요."
"네, 선물하실거죠? 포장지는 어떤걸로?"
"아, 제가 직접 할 수 있을까요? 포장지는 준비해왔는데..."
직원이 고개를 끄덕이고, 은하수 양에게 청록색 장미장식 목걸이가 담긴 상자를 건내주었다. 그녀는 언니의 눈과, 그리고 자신의 눈과 닮은 빛깔에 이 선물을 고르게 되었다. 가격 또한 그녀의 용돈으로는 꽤나 비쌌지만, 군것질만 꽤 오래 참는다면 모을 수 있을 수준이었다. 약간의 수고 끝에 나름대로 예쁘게 포장한 상자에 리본까지 매고, 은하수 양은 가게를 나섰다. 은하수 양은 자신의 언니인 현윤 양도 선물에 만족할 것이라 기대했다.
집은 그렇게 바쁘진 않았다. 홀에는 탁자 등을 나르는 용역 클론들이 몇 있었지만 그들의 수도, 할 일도 적었다. 진 이사는 자신이 아는 사람들과 성년식의 주인공인 딸의 친구 일부만 부르기로 했었고, 그렇게 성년식의 규모가 결정된 것이다. 은하수 양은 명단에 자신의 친구들이 없다는 것에 조금은 불만스러웠지만, 그 결정에 따르기로 했다. 은하수 양은 누구도 보지 않고 곧바로 포장된 상자를 언니의 방문 앞에 몰래 붙여두고 거실로 돌아왔다.
"어머, 은하수! 언제 돌아왔니?"
"방금이요. 언니는 준비하고 있어요?"
"그럼, 주인공인걸. 막 드레스도 골랐단다. 화장도 도와주려 했는데, 자기가 애냐며... 넌 나갔다 왔으면 간단히라도 씻으렴."
"네. 엄마, 언니 오면 잠깐 언니 방에 장난 좀 쳐 뒀다고 말해주세요."
은하수는 그렇게 말하고 씻고 옷을 갈아입기 위해 욕실로 향했다.
은하수 양이 욕실에서 옷을 벗을 때, 용역 클론이 뭐라도 가지러 온 듯이 그 앞을 지나쳤다. 은하수 양은 문을 닫을 걸, 하고 잠깐 생각했지만 그만뒀다. 저런 가구 따위의 앞에서 나체를 드러낸다고 부끄러울 것이 뭐야? 내가 클론인 것도 아닌데. 그런 생각을 하고, 가볍게 샤워를 하기 위해 욕실로 들어섰다. 간단히 씻고, 자신도 드레스를 입고 예쁘게 꾸미는 것이다.
마음에 드는 흰 드레스를 입고 다시 돌아온 은하수 양은 거실에 아무도 없자 응접실로 가보았다. 그곳엔 진 이사와 그의 손님으로 보이는 일행들이 얘기를 하고 있었다. 그 중 입을 움직이고 있는건 흰 가운을 입은 여성 뿐이었지만.
"왔니? 얘, 저 사람들이 바로 특별 요리를 위해 초대된 손님들이란다."
응접실 앞에서 머뭇거리고 있자, 뒤에서 어머니가 그녀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말했다.
"그런데 엄마는 은하수가 손님들을 좀 도와주면 좋겠어. 그럴거지?"
"아, 네. 그럴게요."
은하수 양은 어머니와 함께 응접실로 들어섰다. 진 이사가 그들이 응접실로 들어오는 것을 보고 손님들에게 자기 가족을 소개했다.
"아, 왔구만. 이쪽은 아내, 이쪽은 은하수일세. 자, 이쪽은 박사 시나가와. 그리고 그 팀원들이네."
"안녕하세요, 마리 시나가와에요. 이사님과는 어렸을 때부터 집안끼리 좀 봤었죠. 반가워요, 사모님."
마리 박사는 소개받자 고개를 꾸벅이며 인사했다.
"그리고 우리 아가씨두. 안녕?"
은하수 양은 그렇게 마리 박사가 인사하자 자신도 고개를 꾸벅였다. 동양식 인사는 아무리 해도 익숙치 않았다.
"안녕하세요. 진 은하수에요."
"아하, 진 이사님은 그러고보니 성부터 쓰셨죠."
마리 박사는 웃으며 진 이사를 올려다보았다. 진 이사는 별 말 없이 그녀의 팀원들을 바라보았다. 마리 박사는 그 눈길에, 자신의 팀원들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이쪽은 오스본, 이사님도 들으셨겠지만 저번에 지상에서 계약직으로 올라왔어요. 제가 추천했죠."
"안녕하십니까, 이사님."
그 입주가리에서 나왔다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예의 바른 말이었다. 레너드는 이런 분위기가 굉장히 불편했지만, 그것을 내색하진 않았다.
"그리고 이쪽은 버할. 홍보를 맡고 있어요."
"이분이 이사님이시군."
게헤임은 평소와 변함이 없었다. 워낙 주위를 신경쓰지 않아서 그럴지도 몰랐다.
"그리고 이쪽은 신입, 필킹스에요."
"안녕하십니까! 사무스 필킹스입니다!"
사무스 요원은 이마가 땅에 닿도록 허리를 숙였다. 마리 박사는 크게 웃음을 터뜨렸고, 은하수 양도 그 광경에 웃음이 세어나왔다.
"그래, 알겠네. 아무튼 오늘 조리는 잘 부탁하네."
"알겠어요, 이사님. 그런데 재료는 뭔가요?"
은하수 양은 자신의 어깨 위에 올라간 어머니의 손에 힘이 들어감을 느꼈다. 그래, 내가 도와준다 했었지.
염동력으로 손목과 발목을 붙잡힌 은하수 양은 무릎과 허리를 마구 버둥거리며 소리쳐 보았지만 소용없었다. 사무스 요원은 구속을 약간 더 조였다. 은하수 양은 공중에 둥둥 떠올려져서 주방으로 옮겨지고 있었다.
"어머, 육질이 상하면 안돼요. 어떻게 길렀는데."
은하수 양에겐 어머니가 사무스 요원에게 그렇게 태연히 말하며 설명하는 것이 들렸다.
"현윤이가 두 살 때, 성년식을 어떻게 할까 아이 아빠와 상의했어요. 그리고 정말 잊지 못할 기억을 남겨주기로 했죠. 그래서..."
"식육용 클론에 우리 유전자를 약간 섞어서 이 때까지 키웠네."
진 이사가 아내의 말을 자르더니 짧게 끊고 주방 문을 열었다. 주방에선 오늘의 주인공이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 딸일세."
"정말 오랜만이야, 현윤. 네가 아기 때 봤는데, 기억 못하겠지?"
'얘기는 자주 들었어요, 박사님."
현윤 양의 목에는 목걸이가 메어져 있었다. 청록색, 그녀의 눈빛과 같은 색으로 빛나는 장미 장식. 은하수 양은 언니에게 구해달라고 소리질렀지만, 그녀는 동생이 조리대 위로 올라가는 모습을 조용히 보고 있을 뿐이었다.
"후후, 오늘 재료는 포장이 예쁘네. 직접 고른거니?"
"포장... 선물... 이젠 싫어... 그만해..."
마리 박사가 은하수 양의 드레스를 메만지며 말했다. 그녀는 손을 드레스 안으로 넣더니, 이곳저곳을 매만지기 시작했다.
"고기는 한 번도 먹이지 않았네. 누린내가 난다고 해서 말야."
은하수 양은 힘이라도 빠진 듯, 이젠 그저 울고 있었다.
"그럼... 경험도 없는 건가요...?"
"처녀가 고기가 더 부드럽단 이야기도 있으니까 말야."
"불쌍하네요... 마지막까지 그런 기쁨도 모르다니..."
"불쌍한가? 좋은 생각이 있는데."
레너드가 그렇게 말하곤, 마리 박사에게 속삭였다. 마리 박사는 그 말을 듣고 빙그레 미소를 지었다.
"그거... 좋네. 우선 이사님과 현윤의 마음에 들어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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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열. 현윤이 바이오네틱스 부착형 도구를 통해 은하수의 두번째 선물을 받습니다. 그런 뒤, 은하수를 손님인 일행에게 대접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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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양은 사무스 요원에게 최선을 다해 봉사했다. 일부러, 그렇게 설계되었는지 일반적인 혀보다 긴 그녀의 혀가 사무스 요원의 속을 부드럽게 긁었다.
----
검열.
----
언니는 동생에게 키스하던 입술을 때곤, 부드럽게 속삭였다.
"언니의... 마지막 선물이 되어주겠니...?"
"응..."
언니는 동생에게 다시금 입을 맞추었다.
"이걸로 할게요."
"네, 선물하실거죠? 포장지는 어떤걸로?"
"아, 제가 직접 할 수 있을까요? 포장지는 준비해왔는데..."
직원이 고개를 끄덕이고, 은하수 양에게 청록색 장미장식 목걸이가 담긴 상자를 건내주었다. 그녀는 언니의 눈과, 그리고 자신의 눈과 닮은 빛깔에 이 선물을 고르게 되었다. 가격 또한 그녀의 용돈으로는 꽤나 비쌌지만, 군것질만 꽤 오래 참는다면 모을 수 있을 수준이었다. 약간의 수고 끝에 나름대로 예쁘게 포장한 상자에 리본까지 매고, 은하수 양은 가게를 나섰다. 은하수 양은 자신의 언니인 현윤 양도 선물에 만족할 것이라 기대했다.
집은 그렇게 바쁘진 않았다. 홀에는 탁자 등을 나르는 용역 클론들이 몇 있었지만 그들의 수도, 할 일도 적었다. 진 이사는 자신이 아는 사람들과 성년식의 주인공인 딸의 친구 일부만 부르기로 했었고, 그렇게 성년식의 규모가 결정된 것이다. 은하수 양은 명단에 자신의 친구들이 없다는 것에 조금은 불만스러웠지만, 그 결정에 따르기로 했다. 은하수 양은 누구도 보지 않고 곧바로 포장된 상자를 언니의 방문 앞에 몰래 붙여두고 거실로 돌아왔다.
"어머, 은하수! 언제 돌아왔니?"
"방금이요. 언니는 준비하고 있어요?"
"그럼, 주인공인걸. 막 드레스도 골랐단다. 화장도 도와주려 했는데, 자기가 애냐며... 넌 나갔다 왔으면 간단히라도 씻으렴."
"네. 엄마, 언니 오면 잠깐 언니 방에 장난 좀 쳐 뒀다고 말해주세요."
은하수는 그렇게 말하고 씻고 옷을 갈아입기 위해 욕실로 향했다.
은하수 양이 욕실에서 옷을 벗을 때, 용역 클론이 뭐라도 가지러 온 듯이 그 앞을 지나쳤다. 은하수 양은 문을 닫을 걸, 하고 잠깐 생각했지만 그만뒀다. 저런 가구 따위의 앞에서 나체를 드러낸다고 부끄러울 것이 뭐야? 내가 클론인 것도 아닌데. 그런 생각을 하고, 가볍게 샤워를 하기 위해 욕실로 들어섰다. 간단히 씻고, 자신도 드레스를 입고 예쁘게 꾸미는 것이다.
마음에 드는 흰 드레스를 입고 다시 돌아온 은하수 양은 거실에 아무도 없자 응접실로 가보았다. 그곳엔 진 이사와 그의 손님으로 보이는 일행들이 얘기를 하고 있었다. 그 중 입을 움직이고 있는건 흰 가운을 입은 여성 뿐이었지만.
"왔니? 얘, 저 사람들이 바로 특별 요리를 위해 초대된 손님들이란다."
응접실 앞에서 머뭇거리고 있자, 뒤에서 어머니가 그녀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말했다.
"그런데 엄마는 은하수가 손님들을 좀 도와주면 좋겠어. 그럴거지?"
"아, 네. 그럴게요."
은하수 양은 어머니와 함께 응접실로 들어섰다. 진 이사가 그들이 응접실로 들어오는 것을 보고 손님들에게 자기 가족을 소개했다.
"아, 왔구만. 이쪽은 아내, 이쪽은 은하수일세. 자, 이쪽은 박사 시나가와. 그리고 그 팀원들이네."
"안녕하세요, 마리 시나가와에요. 이사님과는 어렸을 때부터 집안끼리 좀 봤었죠. 반가워요, 사모님."
마리 박사는 소개받자 고개를 꾸벅이며 인사했다.
"그리고 우리 아가씨두. 안녕?"
은하수 양은 그렇게 마리 박사가 인사하자 자신도 고개를 꾸벅였다. 동양식 인사는 아무리 해도 익숙치 않았다.
"안녕하세요. 진 은하수에요."
"아하, 진 이사님은 그러고보니 성부터 쓰셨죠."
마리 박사는 웃으며 진 이사를 올려다보았다. 진 이사는 별 말 없이 그녀의 팀원들을 바라보았다. 마리 박사는 그 눈길에, 자신의 팀원들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이쪽은 오스본, 이사님도 들으셨겠지만 저번에 지상에서 계약직으로 올라왔어요. 제가 추천했죠."
"안녕하십니까, 이사님."
그 입주가리에서 나왔다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예의 바른 말이었다. 레너드는 이런 분위기가 굉장히 불편했지만, 그것을 내색하진 않았다.
"그리고 이쪽은 버할. 홍보를 맡고 있어요."
"이분이 이사님이시군."
게헤임은 평소와 변함이 없었다. 워낙 주위를 신경쓰지 않아서 그럴지도 몰랐다.
"그리고 이쪽은 신입, 필킹스에요."
"안녕하십니까! 사무스 필킹스입니다!"
사무스 요원은 이마가 땅에 닿도록 허리를 숙였다. 마리 박사는 크게 웃음을 터뜨렸고, 은하수 양도 그 광경에 웃음이 세어나왔다.
"그래, 알겠네. 아무튼 오늘 조리는 잘 부탁하네."
"알겠어요, 이사님. 그런데 재료는 뭔가요?"
은하수 양은 자신의 어깨 위에 올라간 어머니의 손에 힘이 들어감을 느꼈다. 그래, 내가 도와준다 했었지.
염동력으로 손목과 발목을 붙잡힌 은하수 양은 무릎과 허리를 마구 버둥거리며 소리쳐 보았지만 소용없었다. 사무스 요원은 구속을 약간 더 조였다. 은하수 양은 공중에 둥둥 떠올려져서 주방으로 옮겨지고 있었다.
"어머, 육질이 상하면 안돼요. 어떻게 길렀는데."
은하수 양에겐 어머니가 사무스 요원에게 그렇게 태연히 말하며 설명하는 것이 들렸다.
"현윤이가 두 살 때, 성년식을 어떻게 할까 아이 아빠와 상의했어요. 그리고 정말 잊지 못할 기억을 남겨주기로 했죠. 그래서..."
"식육용 클론에 우리 유전자를 약간 섞어서 이 때까지 키웠네."
진 이사가 아내의 말을 자르더니 짧게 끊고 주방 문을 열었다. 주방에선 오늘의 주인공이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 딸일세."
"정말 오랜만이야, 현윤. 네가 아기 때 봤는데, 기억 못하겠지?"
'얘기는 자주 들었어요, 박사님."
현윤 양의 목에는 목걸이가 메어져 있었다. 청록색, 그녀의 눈빛과 같은 색으로 빛나는 장미 장식. 은하수 양은 언니에게 구해달라고 소리질렀지만, 그녀는 동생이 조리대 위로 올라가는 모습을 조용히 보고 있을 뿐이었다.
"후후, 오늘 재료는 포장이 예쁘네. 직접 고른거니?"
"포장... 선물... 이젠 싫어... 그만해..."
마리 박사가 은하수 양의 드레스를 메만지며 말했다. 그녀는 손을 드레스 안으로 넣더니, 이곳저곳을 매만지기 시작했다.
"고기는 한 번도 먹이지 않았네. 누린내가 난다고 해서 말야."
은하수 양은 힘이라도 빠진 듯, 이젠 그저 울고 있었다.
"그럼... 경험도 없는 건가요...?"
"처녀가 고기가 더 부드럽단 이야기도 있으니까 말야."
"불쌍하네요... 마지막까지 그런 기쁨도 모르다니..."
"불쌍한가? 좋은 생각이 있는데."
레너드가 그렇게 말하곤, 마리 박사에게 속삭였다. 마리 박사는 그 말을 듣고 빙그레 미소를 지었다.
"그거... 좋네. 우선 이사님과 현윤의 마음에 들어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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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열. 현윤이 바이오네틱스 부착형 도구를 통해 은하수의 두번째 선물을 받습니다. 그런 뒤, 은하수를 손님인 일행에게 대접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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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양은 사무스 요원에게 최선을 다해 봉사했다. 일부러, 그렇게 설계되었는지 일반적인 혀보다 긴 그녀의 혀가 사무스 요원의 속을 부드럽게 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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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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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동생에게 키스하던 입술을 때곤, 부드럽게 속삭였다.
"언니의... 마지막 선물이 되어주겠니...?"
"응..."
언니는 동생에게 다시금 입을 맞추었다.
이거 처음부터 든 생각인데 엄청난 사치인걸? 무슨 몇천년 산거도 아니고 취향이 안드로메다로 가버린 가족들은 차치하고서라도 인권도 없는 사람을 자기네 가족취급하면서 인간관계를 맺게하고 가족취급해주었다라.. 고작 성인식 한번 하겠다고 감정적물질적 소모가 엄청컸을듯
그리고 궁금한게 저 은하수의 기억을 조작하거나 한게 아니면 정상적으로 사회활동 같은걸 했을텐데 주변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거냐? 트루먼쇼 같은거? 다만 이 경우는 고용된게 아니고 자발적으로 협조해야한단건데 좀 힘들지 않을까
음 솔직히 말해서 그냥 은하수의 감정 변화에서 오는 포르노를 느끼고 꼴리는 텍섹 텍식을 하기 위할 뿐이지, 엄청 세세한건 전혀 설정하지 않은 세계관이야
독자가 잘... 생각해서 매꿔보렴...
이번 화는 묘한 거부감이 듬..이유가 뭘까. 일단 가족을 잡아먹는다고 생각해서 그런가?
좀 이런건 너희들끼리 하면 안되겠니...? - dc App
댓글 다 지우고 도망갔네 허허참참
뭐야 뭐가 있던거야 못 봤우
이런 글 꼴보기 싫어서 턀갤 뜬다고 했으니까 조만간 고닉 한명 줄겠네
계속 이러다보면 남을 사람만 남겠지 뭐. 취향 안맞는 사람들이 턀갤에서 엑소더스하는게 어디 한두번 있는 일이던가
텍식ㅋㅋㅋ 텍스트 식인ㅋㅋㅋ
ㅁㄴㅇㄹ// 설정상 주변 사람들이 알고 트루먼쇼에 참여한건 아님. 다음날 은하수가 다니던 학교에는 은하수는 사실 생활 향상 담당 시민이었고, 어제 식구들에게 잡아먹혔다는 소식이 전해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