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디션을 좋아하더라도 프로시져/로테 만들기라던지 


메이지 세계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미지 형성하기에 좋음


+ 저번에 나왔던 러시아 이야기도 조금 나왔던 느낌




글고 존나 킬제노 좋아하는 놈들은 1장 후반부 좋아할거임 반면에 너무 에픽한거 안조아하는 사람들은 별롤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