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왕자기사 오스틴
가세가 기운 자신의 가문을 일으키기 위해 몬스터 아가씨들을 납치해 팔아 돈을 벌려는 야심찬 흑마법검사!
하지만 가문을 일으켜세우는건 저택도 보수해야지, 메이드도 고용해야지, 흑마법 실험도 해야되는데다가, 유력가문과의 인맥도 다져야 하다보니 몬스터아가씨를 잡아 마련한 돈은 금새 다 써버리고 빚까지 내버린상황!
이번 플레이에서는 슬라임/오크/다크엘프/케로베로스/미노타우르스 다섯개의 몬스터를 선택해서 도전하게 했는데, 용감하게도 가장 난이도가 어려운 미노타우르스를 도전했다!
이유는 돈이 가장 많이 되니까!
모험 판정에 대성공해서, 1번 반격을 받지않는 공격과 서식지로 바로 직행하는 길을 얻어낸 왕자기사 오스틴은, 말할것 없이 미노타우르스와 격돌!
미노타우르스의 뿔을 하나 부러뜨리는 강렬한 마법공격까지는 승산이 있어 보였지만... 괴물같은 힘을 자랑하는 미노타우르스 아가씨에게 결국 두드려 맞아 패배한다.
그렇게 미노타우르스의 동굴로 끌려가, 굴욕적이게도 스스로 노예를 인정하는 마법적 계약을 맺고 미노타우르 아가씨의 젖을 빨아 그것도 커지고, 머리에 뿔도나는 신체 변화를 겪으며 엣치한 에로씬을 당하고 만다.
패욕의 증거로는 '몬스터화'를 얻어버린 오스틴은 누구라도 머리에 나있는 소뿔을 본다면 몬스터화 된것을 눈치채고 만다.
미노타우르스는 그런 약점을 이용해 오스틴에게 주기적으로 인간수컷을 바치라는 명령과 함께 인간세상으로 다시 되돌려보내는것으로 마무리.
메데타시 메데타시
GM평 : 상황이나 당하는 묘사를 잘해주셔서 GM의 안서던 물건도 벌떡 설만큼 재밌게 즐겼다! 다음에도 꼭 같이해여!♡
아 너무 무서웠다.
야이미친
잼났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