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0년 와일트 웨스트 배경. 웬디고 부족 전사와 PC1이 1:1 결투를 하게 됨. 근데 PC1이 찌발림. 그러자 PC2가 숨겨놓고 있던 리볼버를 꺼내 은탄을 무차별 난사함. 거기에 PC3도 가세, 결투를 지켜보고 있던 나머지 웬디고 둘을 기습해 죽임. 그 후에 결투 상대였던 3랭크 웬디고를 셋이 다굴 침. 그리고 개싸움 끝에 결국 다굴로 죽여놓고 흥분해서 심장도 뽑고 시체 머리까지 터뜨리는 등 시체훼손까지 함.
디시버아재는 이런 일이 숨쉬는 것처럼 당연한 일상이고 설정에도 부합한다는 뉘앙스로 플레이어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음.. 디시버아재가 그렇게 말했다면야...........
명예....어디...?
그러고보니 설정상 아메리카 대륙쪽 가루우들 성지를 유럽계 가루우들이 강탈했었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