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언제나 수인폼으로 돌아다닌 것 같은 인상이 들어가지고.
사실은 지나가는 정장 샐러리맨이나 캐쥬얼복 입은 대학생이나 청자켓 입은 바이커가 술집에 모여 와하하 하다가 갑자기 어떤 회사에 들어가더니 수인으로 변해서 다 깽판 치고 빠져나오고 그런 거지?
배낭여행 온 대학생들이 호텔에 머물고 있다 싶었더니, 어느날 동네 공장이 폭발해서 날아가고 그런 거지?
그냥 언제나 수인폼으로 돌아다닌 것 같은 인상이 들어가지고.
사실은 지나가는 정장 샐러리맨이나 캐쥬얼복 입은 대학생이나 청자켓 입은 바이커가 술집에 모여 와하하 하다가 갑자기 어떤 회사에 들어가더니 수인으로 변해서 다 깽판 치고 빠져나오고 그런 거지?
배낭여행 온 대학생들이 호텔에 머물고 있다 싶었더니, 어느날 동네 공장이 폭발해서 날아가고 그런 거지?
아래 킨포크 글에서도 인상적이었던 게 "네 강력한 삼촌에게 잘못해서 화를 돋구지 마렴" 부분이었음... 멀쩡히 살던 가족 집에 쳐들어와 가장이 되어 모든 것을 좌우하는 와일드한 삼촌... 주변에서 보면 굉장히 괴상한 광경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