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싸우는 것도 아니고.. "글삭튀"를 했다는 건 결국 어그로 끈 당사자는 여기 없다는 거잖아.

당사자도 여기 없는데 계속 욕설로 조롱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 거야? 그런 찐따에게 맞섰다는 거에 자부심이라도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