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세르크.
마약 처먹고 발광하면서 무차별 학살, 식인, 강간, 방화, 전쟁 범죄 자행하던 명예롭고 칭송받는 바이킹 전사들
쉴드 메이든.
베르세르크의 여성버전. 전투 중 적의 맨살을 산 채로 물어뜯고 씹어먹는 기행으로 유명
이렇게 보면 가루우도 가이아의 명예로운 전사가 맞긴 하네(웃음)
베르세르크.
마약 처먹고 발광하면서 무차별 학살, 식인, 강간, 방화, 전쟁 범죄 자행하던 명예롭고 칭송받는 바이킹 전사들
쉴드 메이든.
베르세르크의 여성버전. 전투 중 적의 맨살을 산 채로 물어뜯고 씹어먹는 기행으로 유명
이렇게 보면 가루우도 가이아의 명예로운 전사가 맞긴 하네(웃음)
하긴 댕댕이 모델이 바이킹인데 현실반영인듯ㅋ
역시 계몽주의와 모더니즘이 정답이다.
그리고 이성적인 인간이 되기 위해 자발적 전두엽 절제술을 시도하는데...
멀쩡한 전두엽을 왜 자르나염? 사이버웨어나 바이오웨어로 뇌를 확장하는걸 연구하는 게 대세임ㅇㅇ
스마트폰만 해도 간접적으로 뇌기능을 확장하는 사이버웨어 아니겠음? 과학만세
모더니즘은 무슨 모더니즘 캐피탈리즘이 짱이여
돈 만세!
근데 원래 과학은 반증을 통한 증명과 수정 보완이 기본이라 딱히 상징적이지도 않고 별 의미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종두법은 이랬고 전두엽 절제술은 저랬고, 어떤건 성공하고 어떤건 실패하고, 어떤건 찬양받고 어떤건 욕먹고. 딱 이 수준.
모더니즘이랑 과학이 긴밀하게 맞물리는 건 맞는데. 모더니즘=과학은 아니니까. 거대담론에 기대는 것도 꼭 과학적인 건 아니지만 모더니즘의 측면 중 하나로 꼽 듯이 말이야. 역사랑 철학 외에서의 모더니즘을 얘기하는 거면 난 잘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