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세르크.


마약 처먹고 발광하면서 무차별 학살, 식인, 강간, 방화, 전쟁 범죄 자행하던 명예롭고 칭송받는 바이킹 전사들


쉴드 메이든.


베르세르크의 여성버전. 전투 중 적의 맨살을 산 채로 물어뜯고 씹어먹는 기행으로 유명 


이렇게 보면 가루우도 가이아의 명예로운 전사가 맞긴 하네(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