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 수가 없다요...
룰북만 봤을 땐 씹잼인데...
주력으로 삼을만큼 바리에이션이 넓지 못해서?
저어는 룰이 불명확해서 딱히 좋아하지 않는 편
취향이 많이 갈리는 물건이긴 하지. 짧고 밀도 있는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만족할 테고, 좀 성장성 있고 미니어쳐 게임적 재미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별로일 테고.
싫어하는 건 아냐. 재밌지. 그런데 다른 모임에 곁들이거나, 친한 사람끼리 가볍게 모여서 할만하지, 일부러 사람 모아서 그것만 하깅네 좀... 같은 느낌.
나도 피아스코를 좋아하지만 피아스코의 문제점은 장기 플레이가 불가능하다는 데에 있음.
주력으로 삼을만큼 바리에이션이 넓지 못해서?
저어는 룰이 불명확해서 딱히 좋아하지 않는 편
취향이 많이 갈리는 물건이긴 하지. 짧고 밀도 있는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만족할 테고, 좀 성장성 있고 미니어쳐 게임적 재미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별로일 테고.
싫어하는 건 아냐. 재밌지. 그런데 다른 모임에 곁들이거나, 친한 사람끼리 가볍게 모여서 할만하지, 일부러 사람 모아서 그것만 하깅네 좀... 같은 느낌.
나도 피아스코를 좋아하지만 피아스코의 문제점은 장기 플레이가 불가능하다는 데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