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간을 사랑한다. 근친상간을 사랑한다. 가정폭력을 사랑한다. BDSM 플레이를 사랑한다. 처녀를 사랑한다. 처녀를 강간하거나 제물로 바치는 것을 사랑한다. 괴물에 의한 능욕을 사랑한다. 마법이 진짜로 실존한다고 믿는 오컬트 마니아다. 테크노크라시가 대표하는 모든 것을 증오한다. 현대 사회와 문명을 증오한다. 동성애자를 비롯한 성소수자, 유색인종, 장애자와 정신질환자, 그 외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심각한 편견이 있다. 유복한 백인 중산층 주제에 썩어빠진 세상을 때려부숴야 한다고 (입으로만) 지껄인다. 룰북에서 정치적 장광설로 수백 페이지를 허비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긴다. 


필 브루카토 잉여인간 씹새끼가 좆같은 flowery purple prose랑 "정치적으로 올바른" 잡답을 늘어놓으면서 페이지를 잉여스럽게 허비하지만 않았더라도 M20 마괴 룰북의 두께는 절반이 되었을 것이고, 무려 700페이지짜리 룰북 하나에 룰과 설정 개관과 메타플롯을 전부 쑤셔넣지 못했다고 울고불며 징징거릴 이유도 없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필력이 좋은 것도 아니다. 쓸데없이 난해하고 복잡한 문체의 대명사인 나스도 이 새끼에 비하면 헤밍웨이급 대문호 취급을 받을 수 있을 거다 


Disparate Alliance가 필 브루카토의 포스터 차일드라면, M20 네판디와 머라우더는 필 브루카토 로망의 집결체다. 이새끼가 어느 편에 감정이입하면서 딸치고 있는지 역겨울 정도로 선명하게 보인다. 


이런 새끼가 자칭 "정치적으로 올바른 좌빨"이라고 하신다.


나가 뒤져라 씹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