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닌 테크노크라시 리뉴얼 컨벤션북이다. 비교적 최근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역대 스플랫북 중 판매량이 최고이고, 어느 사이트를 둘러봐도 평점이 4.5 이하로 내려간 적이 없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그 까닭이 무엇이냐? 좆같은 필 브루카토 씹새끼나 다른 과알못 일자무식 오컬트충 러다이트종자들이 손 안대고 기본적인 상식은 있는 과학 마니아 트랜스휴머니스트 프리랜서 라이터들한테 집필을 맡겨서 그렇다. 진작에 그랬어야 했다. 


물론 마게를 혐오하고 테키를 증오하는 이 갤러리의 누군가는 평점 2.0 미만을 주었다 ^^ 


다만 기대치가 0이었는데 10점 만점에서 1점, 2점이라도 만족시켜서 높히 평가하는 거고, 쨍 스플랫북은 다 개쓰레기임. 저급한 쓰레기와 고오급 쓰레기의 차이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