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디케이트는 모든 경제 행위에서 퀸티센스를 얻고, 퀸티센스를 자금으로, 자금을 퀸티센스로 환원할 수 있음.
퀸티센스로 테키는 문자 그대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걸 다할 수 있다
그리고 데이터랑 엔트로피로 주작질해서 가치 만들어내는 건 트래디션 방식이지 신디케이트 방식이 아님. 걔들은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겠다만) 정정당당하게 승부함
신디케이트는 모든 경제 행위에서 퀸티센스를 얻고, 퀸티센스를 자금으로, 자금을 퀸티센스로 환원할 수 있음.
퀸티센스로 테키는 문자 그대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걸 다할 수 있다
그리고 데이터랑 엔트로피로 주작질해서 가치 만들어내는 건 트래디션 방식이지 신디케이트 방식이 아님. 걔들은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겠다만) 정정당당하게 승부함
어 나 방금 해리포터 영화 다시 보다가 이 생각 나서 들어왔는데
예산 = 컨벤션 단위의 퀸티센스라고 생각하면 될듯
응 시발 마게 개똥룰 ^^
근데 신디케이트 말고 걍 각 컨벤션마다의 퀸티센스가 다르기도 하고 겹치는 것도 있음
하 시바 퀸티센스도 시발 메이지 패러다임에 맞춰짜려면 이히히 뻐큐머겅
신디케이트 패러다임상 데이터와 엔트로피를 '이용해서' 가치를 창출해내는 건 인정되지만 데이터와 엔트로피 '그 자체로' 가치를 창출해내는 건 사도임. 패러다임상 불가능함
신디케이트의 주요 임무 중 하나가 데이터랑 엔트로피로 주작질하는 트래디션 메이지들을 초경제학적으로 추적해서 파산시키거나 쳐죽이는 거임 ^^
아아아~ 주 탈갤글 찾아보면 데이터 엔트로피로만 지랄하면 결국 시장뻥 와서 마켓 코렉션 처먹는 과정을 내가 어디 써놨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물론 신디케이트는 비슷하게 주작질로 시장 교란하는 뱀파이어도 쳐죽이고 다른 초자연체도 쳐죽이는데, 트래디션이 특성상 제일 빈도가 높아서...
어쩌면 신디케이트는 '못'하는 게 아니라 '안'하는 것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