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북은 헌법, 캠페인은 한국

무엇을 해도 마스터에게 게임 외적인 제제를 받지 않음. 대신 경찰이 잡아가서 pc를 몇년동안 봉인할수있음 (걸린다면)

단 전투보단 롤플레잉이 99퍼를 차지하는 티알피지라 매우 지루할 수 있음. 다룬다 하더라도 특정 상황에서만 쓸 수 있는 근접전이 대부분. (장거리 전투 관련 룰은 수정헌법-미국 켐페인에서 자세하게 다룸)

캐릭터가 죽으면 다시는 캠페인에 참여할 수 없음. 그런데 그것마저도 마스터의 외적인 제제가 없으므로 살아있을적 조잡한 형체를 보존 한 채로 플레이 할 수도 있음. 단 실체가 없어서 캠페인상에 어떠한 물리적 영향을 끼칠수 없으며 다른 플레이어 눈엔 보이지 않음. 종종 정신력 d12+2가 넘는pc들은 당신을 볼 수도 있고 공포 판정을 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