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자기 설정에 집착함.
공통된 국면을 향해서 가고 있는데
자꾸 자기가 따로 짜놓은 설정 뭐 누군가를 찾는다거나 하는 걸 들먹이면서 상황판단하는데 자꾸 쓸 데 없는 걸 찾음... 지친 마스터가 하나 둘 들어주기 시작하면... 뭐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