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ew 20-level base class, the shifter, puts animalistic powers into the hands—or claws—of player characters and villains alike,

with a host of new class features derived from animalistic allegiances. 


npc나 조우로 내려면 이전까지 나온 것으로도 잘 구현할 수 있는데다,

자연 클레릭에서 자연의 전사를 구현하지 못하는 부분을  팔라딘이나 드루이드 - 혹은 레인져나 헌터로 

충분히 구현해왔다고 생각하는데 쉬프터란 클래스를 만들 필요가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실 저는 새로 뭔가를 더 내주면 뭐건 간에 흥미있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겠다 생각하긴 하지만.. ㅇㄴㅇ;;


흠..


패스파인더도 서플 많이 나오면 3.5 처럼 되어가는건가요...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