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ew 20-level base class, the shifter, puts animalistic powers into the hands—or claws—of player characters and villains alike,
with a host of new class features derived from animalistic allegiances.
npc나 조우로 내려면 이전까지 나온 것으로도 잘 구현할 수 있는데다,
자연 클레릭에서 자연의 전사를 구현하지 못하는 부분을 팔라딘이나 드루이드 - 혹은 레인져나 헌터로
충분히 구현해왔다고 생각하는데 쉬프터란 클래스를 만들 필요가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실 저는 새로 뭔가를 더 내주면 뭐건 간에 흥미있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겠다 생각하긴 하지만.. ㅇㄴㅇ;;
흠..
패스파인더도 서플 많이 나오면 3.5 처럼 되어가는건가요... ㅇㅅㅇ?
이미 3.5 수준을 넘었을걸?
ㄴ 들어보니까 3.5는 후반에 나온 서플들때문에 파워밸런스가 완전히 깨져버렸다는데 그것보다도 심한가요?
패파가 갖고 있던 장점은 3.5의 밸런스 조정 부분이었는데 어느 시점부터 이상해지고 추가 지원도 잘 안 되고(오컬트 클래스들은 정말 미묘함) 있는 상황인데 클래스 늘려봐야 별로 달갑지 않은 거겠지
3.5의 밸런스 조정 부분이 좋다고도 들었고, 브롤러같은 클래스는 지원도 안해주고있다고는 들었는데.. ㅇㅅㅇ
데이터 위주 게임에서 책이 계속 나오면 그 이전에 있던 데이터가 의미를 잃어가는 건 지극히 당연함. 이전 것보다 나쁘면 안 쓰기 마련이니 이미지 구현이든 성능이든 뭔가 특성을 붙여줘야 하는 법이니까... 그러니 밸런스 문제로 까이는 건 이상할 거 없다고 보고, 어느 시점에서는 재구축을 하겠지
나중가면 패스파인더 2판 같은 거 나오려나. 끔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