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한 뒤로는 각성 못하고 수면자로 살면서 촉망받는 수면자 신경학도가 되었고 계몽되겠지 하고 테키 요원이 주시하고 있었는데 정작 본인은 마음의 본질이 물질적인것에 있다는 사실을 열심히 부정하던 중 전생부터 인연이 닿았던, 이제는 아카샤야나가 된 친구와 만나고 마법사로 다시 각성해 성장해가는 하지만 그 와중에 테키에게 쫒기고 회유도 당하고 다른 마법사들의 비참한 최후를 보면서 사실 유물론적 패러다임이 옳은것은 아닌지 끊임없이 의심하는 그런 이야기를 원한다

쨍알못이지만 꺼라위키와 턀갤 글을 보면 이런 뽕이 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