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스 전투는 파면 팔수록 재밌는 게 맞는데.


초보자 둘 껴서 하는 순간 지루함의 극치를 달리는 것 같다.


하는 짓도 시간만 질질 끌고 이상한 짓만 하고.


한 놈은 전투 15번째인데 아직도 적극적 공격이 뭔지도 모르는데 단점 -70짜리 배틀빌더나 짜는 병신이고.


한 놈은 그런 애 보고 그냥 전투나 기능같은 거 열심히 써볼 생각도 안 하고 걍 물마냥 흘러가는 뉴비 새끼고.


마스터는 대가 약해서 거기에 뭐라 말도 못 하고


시간만 드럽게 길어지고 답답하기만 하고 노잼.


의욕 없는 새끼랑 하면 내 의욕도 덩달아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