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때 온가족들이 모인 추수 감사절날
친아버지가 새엄마의 아버지에게 총으로 살해되는 비극을 겪었고, 학창시절엔 친구와 사촌을 교통사고로 잃었으며, 대학시절에는 가장 친한 친구가 비행기 추락사고로 죽고 말았다.이에 그치지 않고 2003년에는 대형트럭이 자신의 차를 덮치면서 뒷좌석에 타고 있던 3살짜리  딸이 현장에서 즉사했다.
이때부터  죽은 딸을 생각하며 승부에 집착하기 시작했고,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역전 패로 동메달을 놓치면서 정신적으로 심각한 방황에 휩싸이고 말았다.
결국 코미어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딸을 위해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힘겹게 벗어날 수 있었다
이후 독하게 마음을 먹고 베이징올림픽에 나섰고당시 세계 랭킹 3위였는데다가 세계 랭킹 1,2위를이긴적 있어서 금메달 유력 후보 였지만,이번에는 계체도중 무리한 감량에 의한 신장이상 으로 쓰러져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했다.
동료왈 당시 같이 훈련할때 코미어가 구석진 곳에서죽은 딸을 위해서 라며 눈물 흘리며 중얼거리는걸자주 보았다고 함.
자살해도 이상치 않을 비극을 다 겪고도 현재는 ufc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위치까지 올라옴.


ㄹㅇ 인생 오졌다

이런 백스만 보면 성격 되게 암울할 법한데

현실은 유쾌한 흑형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