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시전준비된 주문을 사용하면 +지 판정을 합니다. 10+이면 주문이 부작용 없이 성공적으로 시전됩니다. 원하면 다음에 또 걸 수도 있습니다.다음에 또 건다는 건 무슨 소리지요?실패해도 다음에 또 걸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실패하면 주문을 잊거나 곤란한 상황이 생기거나 판정에 -1을 받거나 셋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거든...
주문을 잊는다는 걸 선택하면 못 쓰는 거지 뭐.
D&D 계의 메모라이즈에선 주문은 한번 쓰면 날아가지만, 던전월드에선 그렇지 않다는 걸 상기시키기 위해서 적어놓은 듯.
매드/실패하면 없어지는 상황도 있다는건 아는데 구태여 쓸 수 있다고 써놓은 게 이상해서여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