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길드홀이라고 미쳐 날뛰던 상시RP방이 있었다.
거기서 죽돌이들이 하루에 몇시간씩 죽치고 앉아서
Rp하며 친목질 하고 세션있다고 누가 구인하면
우르르르 몰려드는게 광경이였음.

2.상주npc라고 해서 길드업무 맡는 사무원이 있었는데
어느 엘프민족주의 테러집단놈들한테 폭발테러 당하고
뒈짓했음. 이후 새로 갈아치움.

3.캐릭터가 누가 플중에 뒤지면 그플 참가한 이들이
시체 가져와서 꺼이꺼이 곡하면 길드홀에 있던
다른 애들이 시체수습해서 밖에서 화장 하곤 함.
용병들주제 그런 동료애가 있기라도 한건가

4.세션 한 횟수에 따라 계급이 부여되던 계급주의사회임.
D랭크 B랭크 이렇게, 게다가 몇랭크부터는 마스터가
해주는 승급세션을 통과해야 함. ㅎㄷㄷㄷ

5.몇몇 마스터들은 대놓고 \'나 얘들 좋으니깐 얘들 데려감\' 편파주의 보이곤 했음. 아예 따로 챙겨주던 것이 보임.
다른 애들은 너희 구림. ㄴㄴ했었음. 어떤 캐는
마스터에게 간택받아 플하곤 자기 인생갓플이노라고
막 횡송해했음.

6.마스터마다 벌이던 스토리가 다 달라서 통합하는데
꽤나 애먹었었음, 리드마스터는 아예 손놓고 답이없어
몇몇 뒤늦게 탈주 ㅌ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