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탈갤에서조차 트위터하는 인간들은 하나같이 어느 사상이나 편견에 함몰된 인간들이었거든.누구라고 지목은 안하겠음.그런 인간들이 득실한곳에서 그런인간들이랑 커뮤니케이션하는 취미를 할 자신이 없다.알피지를 처음 배울때만해도 이렇진 않았는데, 근 몇년새 사람들이 많이 변한것같다.트위터사상을 가지고 있는 그런사람들이 옳은건지, 내가 틀린건지도 모르겠고.탈은 놔줄때가 됬나봄.재미보단 강박이나 부담감만 느낀지도 꽤 됬으니까.혼모노보면 시간아깝고 스트레스받고..
하지만 카페구인이라고 안전하진 않은데
좋은 생각
트이타라는게 자정 작용이 안되는 곳이라...안에 있는 애들은 모르겠지만 거긴 자기 의견 생각 강화'만'하기 딱 좋은 곳이야. 서로 같은 의견 가진 사람들끼리만 뭉치다보니 다른 의견 배척하기에 딱 좋은 시스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