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라고 가슴이 뭉클하니

꿈과 희망도 없는 룰이라 꿈과 희망은 꺾였지만 그래도 우정과 미래가 남아서 다행이야

우정과 미래는 언젠가 또 다른 희망이란 이름으로 피어나겠지


처녀 그까이꺼 없으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