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라고 가슴이 뭉클하니꿈과 희망도 없는 룰이라 꿈과 희망은 꺾였지만 그래도 우정과 미래가 남아서 다행이야우정과 미래는 언젠가 또 다른 희망이란 이름으로 피어나겠지처녀 그까이꺼 없으면 어때
그런데 아무도 로이를 애도해주지 않네요. 좋아하던 누나를 구하려다 죽었는데. ㅠ_ㅠ
나 애도는 하는데....
두 소녀의 캐미에 좀 뜬금포로 끼어든 느낌이라. 로이가 주인공 시점이었다면 감상이 많이 달랐겠지.
그러니까 남자들이여. 여자들을 위해 목숨 걸 시간에 맛있는 남자를 찾으려무나
사실 판정에 실패한 섀즈에게 고통스러운 실패를 안겨줘야 해서, 급조한 캐릭터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