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덤블도어 게이인 것도 그렇고
해리포터 연극에 흑인 헤르미온느 옹호도 그렇고
과도하게 나는 신지식인이야 나는 진보적이야 나는 깨시민이야 하는 걸 팍팍 풍기고 다니는 게 오히려 선민의식같음여.
지기 작품에 헤르미온느 인종 쓴 적 없다고 해놓은 거 보고 어이털리는게 그럼 지 작품 쓰면서 캐릭터 인종 하나 제대로 설정 안한다는 건가 싶었음.
그동안 삽화나 영화에서 다 백인으로 표현되는데 다 좋다캐놓고 이제와서 \"난 그런 거 설정 안함 흑인 헤르미온느 다이스키\" 이러면 설득략이 있다고 생각하는건가...
케바케
pc함을 과하게 몰아세움
장점도 있으니까 읽히는거겠죠
등장인물들이 완벽하지 않다는 점이나, 완전하게 행동하지 않는 부분이라던가, 성장과정 주변환경 잘 묘사하는 부분이라던가 이런건 마음에 듬
시작부터가 주인공 묘사보다, 페투니아 이모와 두들리 가족들 묘사가 잘 되어있다는 부분이라거나. 물론 그렇다고 본문에 동감하지 않는건 아닙니다
흑은 그거는 몰라도 덤블도어 게이 설정은 괜찮다 생각하는데 이건 내가 그쪽이라 그런 걸 수도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