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말하면 작가는 자기 머리속에 어떤 이미지가 있겠지.

근데 그걸 굳이 글에 안쓰는것...

독자들이 그 인물에 자기 인종을 몰입할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더라공


스타일따라 케바케임

어떤 작가는 눈동자색 겨드랑이털 꼬불거림까지 다 지정해야 속이 풀리는가 하면

어떤 작가는 인물이나 입은 의상은 두루뭉실하게만 쓰고 대신 그 인물이 처한 환경,장소,상황에 디테일을 쏟아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