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텍스가 짱구를 겁나게 잘굴려서
'와 씨발 이새끼들 죽이면 웜이 약해지겠지?'
하고 생각하게 만든다음 그 사람들을 죽이면 그사람들은 대부분 그냥 펜텍스에서 일하고있던 수면자였고
으악 내가 뭔짓한거야 하고 광증으로 또 다죽이고
그러면 펜텍스가 그걸보고 비웃고
그러면 남는게 무력감과 좌절감 뿐일테니 이런게 주요 비극소재구나
'와 씨발 이새끼들 죽이면 웜이 약해지겠지?'
하고 생각하게 만든다음 그 사람들을 죽이면 그사람들은 대부분 그냥 펜텍스에서 일하고있던 수면자였고
으악 내가 뭔짓한거야 하고 광증으로 또 다죽이고
그러면 펜텍스가 그걸보고 비웃고
그러면 남는게 무력감과 좌절감 뿐일테니 이런게 주요 비극소재구나
비슷한데 좀 달라, 워울프들은 자기가 웜과 결탁한.. 적어도 그를 돕고 있던 인간들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개가를 부르겠지. 하지만 거기서 일하던 인간들은 웜도 모르고, 펜텍스가 무슨 일을 하는지 잘 모르는 선량한 일반인들이었으며 교활한 웜은 그들의 가족들에게 접근해 너희 부모가 3미터짜리 털복숭이 짐승들한테 무참히 찢겨 죽은 사실을 알려주고 복수를 다짐하게 한 뒤, 그를 교묘하게 타락시켜서 포모리로 만들겠지.
엥 그거 완전 한세건 아니냐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