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한글화는 오히려 해악같다. 원문이 주는 이미지가 확고하게 존재함에도 번역자 본인의 신념이 녹아들어가 좆같이 한글화가 되면 읽는 사람도 힘들다. 그래서 필요할때는 과감히 음차를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 퍼스트본 => 장손은....번역은 화이팅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