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위터/텀블벅/이메일 등의 창구로 연락을 해 달라. 이메일은 전부 답변하고 있다.
2. 블로그/카페 등은 관리할 여력이 없다. -> 왜? -> 초여명과 달리 하루 20~30건의 문의가 한번에 들어와 일일이 답이 어렵다.
그리고 이메일은 여태까지 1건이 왔다고 함.
블로그 댓글이나 종합 질의 포스팅 하는게 시간이 더 걸릴까, 이메일에 일일이 답메일 보내는게 시간이 더 걸릴까?
결국 "이메일은 적게 오니 우리는 이메일만 보겠다"인데
그럼 정말로 저 모든 컴플레인이 이메일로 들어와, 하루에 20~30건 이메일이 들어오면 결국 이메일도 답하지 않겠다는 이야기 밖에 더 되나?
그리고 초여명에 문의가 적은건 어지간한 건 이미 옛날옛적 문의가 끝나고, 진행 과정에서 대부분 해결하기 때문인데. 특별한 이슈 없을 때도 매일같이 20~30건 문의가 들어올 이유가 없잖아.
그냥 답변하기 귀찮다는거임.
노오답
여력이 없다기 보다는 의지가 없다는 게 맞음 진짜.
DoF랑 이후 WoD 진행할때도 생각했지만, 죽어도 자기말로 자기들 단점이나 낮추는 말을 못함. 이건 뭐 체질인가.
재능은 낮고 꿈과 자존심은 하늘을 찌르나니
븅신들 고객한테 자존심 세우면서 무슨 장사를 한대 ㅋ 진짜 장사인격이랑 사적인격이랑 구분도 못하고
그 이메일 문의 보낸 한명이다.
물어본 내용은 니네 트위터에서 말한거랑 상표검색에서 나오는 거랑 다른데 왜 그런거냐 라고 물었고
현재 상태는 이의제기로 인한 기각이 아니며, 금액 납부를 할 경우 확정되는 '공고' 상태입니다. 이렇게 왔다.
다만 저 말을 돈 내면 해결 되는데 안내고 있다 라고 해석해야 할지 아니면 초여명 이의제기는 리젝 먹었다 라고 봐야 될지는 모르겟다. 상표 등록이 꼬여서 2 년쯤 걸린거다 정도로 보면 될거 같다.
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