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원래부터 최면을 건 상대한테 마음이 있어서, 최면이 걸린 척 하고 상대방 요구를 죄다 따라주는 M플레이를 즐기고 있었다는 화간 루트나혹은 원래 상대를 좋아한다던가 최면에 걸린 척 하고 빠져나갈 기회를 본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이미 최면에 의한 결과물이었다는 시궁창 전개.
그거 완전 볼드모트 엄마잖아
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