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스가 원더를 생산하려면 돈, 즉 resource 스텟이 필요하다.
여기에 덤으로 텔러는 맘대로 그거 만들려면 특별한 재료가 필요하다고 선언할 수도 있는데, 이런 특별한 재료는 라바라고 부르는 인간 시체(르네상스때 도굴하던거에서 따온 컨셉같음)거나 걍 텔러 맘대로다.
즉, 지니어스의 비극은 원더를 만드려면 돈이 필요하다는 데서부터 예정되있던 것이다...
지니어스:더 트렌스그래션에서는 천재들의 자금원 예시로 일곱가지를 들고 있으며 자금원에는 반드시 그 돈이 초래하는 부작용을 정해둘 것을 권하고 있다.
1.사업형 발명가:자신의 '평범한'발명품을 팔아 돈을 마련한다. 판정에 실패하면 앙 파산띠
2.연구비:연구비를 빼돌린다. 물론 그거하라고 준돈 아니므로 연구성과도 안나오고 횡령들키고 망한다.
3.부모님:부모님이 연구실을 둘러보고 "너 마약하니?" 하더니 용돈을 압수할수도 있다 :(
만약 부모님도 지니어스면 니 발명품을 팔아치우거나 개선한답시고 망가뜨리거나 훔쳐갈수도 있음.
4.private sector job:최소 일주일에 16시간은 일해야 한다. 해고당하면 없어진다. 룰북에선 천재의 직업을 그냥 시간뺏는게 아니라 일이 꼬이게 만드는 원흉으로 쓸것을 권장하고있다.
5.도둑질:경찰에게 잡힐 걱정만 해야할게 아니라 동료 천재들이 너 무슨 돈이 나서 이걸 만들었니? 하고 의심하게 된다. 천재가 부도덕한 짓을 하면 실제로 의무감 패널티가 생긴단걸 명심하자.
6.트러스트 펀드:가장 쉬운 방법 같아보이지만, 이상한데 돈을 쓴단게 들키면 조사당할 것이다.
7.대학교 지위:횡령이므로 당연히 계속 판정을 해야하고 들키면 테뉴어(장점)까지 잃는다.
여기에 덤으로 텔러는 맘대로 그거 만들려면 특별한 재료가 필요하다고 선언할 수도 있는데, 이런 특별한 재료는 라바라고 부르는 인간 시체(르네상스때 도굴하던거에서 따온 컨셉같음)거나 걍 텔러 맘대로다.
즉, 지니어스의 비극은 원더를 만드려면 돈이 필요하다는 데서부터 예정되있던 것이다...
지니어스:더 트렌스그래션에서는 천재들의 자금원 예시로 일곱가지를 들고 있으며 자금원에는 반드시 그 돈이 초래하는 부작용을 정해둘 것을 권하고 있다.
1.사업형 발명가:자신의 '평범한'발명품을 팔아 돈을 마련한다. 판정에 실패하면 앙 파산띠
2.연구비:연구비를 빼돌린다. 물론 그거하라고 준돈 아니므로 연구성과도 안나오고 횡령들키고 망한다.
3.부모님:부모님이 연구실을 둘러보고 "너 마약하니?" 하더니 용돈을 압수할수도 있다 :(
만약 부모님도 지니어스면 니 발명품을 팔아치우거나 개선한답시고 망가뜨리거나 훔쳐갈수도 있음.
4.private sector job:최소 일주일에 16시간은 일해야 한다. 해고당하면 없어진다. 룰북에선 천재의 직업을 그냥 시간뺏는게 아니라 일이 꼬이게 만드는 원흉으로 쓸것을 권장하고있다.
5.도둑질:경찰에게 잡힐 걱정만 해야할게 아니라 동료 천재들이 너 무슨 돈이 나서 이걸 만들었니? 하고 의심하게 된다. 천재가 부도덕한 짓을 하면 실제로 의무감 패널티가 생긴단걸 명심하자.
6.트러스트 펀드:가장 쉬운 방법 같아보이지만, 이상한데 돈을 쓴단게 들키면 조사당할 것이다.
7.대학교 지위:횡령이므로 당연히 계속 판정을 해야하고 들키면 테뉴어(장점)까지 잃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존나 웃ㄱ엇내 ㅋㅋㅋㅋㅋㅋㅋ
청년실업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