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그 부대 뒤에 서있는 지휘관이면 절대 니 부하들의 방패문양은 볼 수 없어.
보통 그 장중한 묘사를 전쟁 내내 봐야하는 쪽은 오히려 적쪽이야.
반대로 적의 방패에 대한 묘사는 늘 괜찮겠지.
반대로 적의 방패에 대한 묘사는 늘 괜찮겠지.
그나마 특히 높은곳이나 가까이 마상에서 보는게 아니라면 아군 군중의 뒤통수나 보는게 고작일것.
늘 제대로 된 보병 밀집부대를 걸어서 통과하는건 극히 어렵다는걸 기억하자.
접전중이라면 특히 밀집포위상태에서는 깔려죽지 않는게 다행으로 거의 움직일수 없는 경우가 보통이다.
늘 제대로 된 보병 밀집부대를 걸어서 통과하는건 극히 어렵다는걸 기억하자.
접전중이라면 특히 밀집포위상태에서는 깔려죽지 않는게 다행으로 거의 움직일수 없는 경우가 보통이다.
물론 마법은 모든것의 해결법이지만... 캠페인이 사실주의적이라면 역사적 에피소드에서 참고할것이 여러가지 있다.
- dc official App
이게 워게임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지휘탑 같은 거 세우겠지. 아니면 아예 고지대에 있거나...
ㄴ 넹 히스토리컬 미니어처 워게임. 저는 티알도 사실주의 전쟁위주를 좋아함. - dc App
ㄴ 맘 / 그게 오랫동안 준비된 전장일 경우이고 자신이 총사령관이라면. - dc App
풀로! 포메이션!
ㄴ 대열로 돌아와! - dc App
이리 들어오도록 해
ㄴ 너 로마군을 좋아하는거 아니니? - dc App
마법/대형 크리처/비행 크리처가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관의 배틀은 스케일이 커지면 커질수록 현대전에 가까운 양상일 거라고 예전에 히어로즈 인 배틀에 나왔던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히어로즈 인 배틀이 아니라 히어로즈 오브 배틀... 3.5 서플
ㄴ 솔직히 슬립에 파이어볼이니 라이트닝볼트니를 막 쓸 세계관에서는 밀집대형을 이룰것 같지 않음. - dc App
마법사가 마법으로 보병방진을 조지고 대마법장비 떡칠한 기사가 마법사 조지려고 달려가고 보병이 마법사 보호하려고 기사 상대로 방진을 짜는 모습이 되지 않을까
ㄴ 음. 르네상스 초기같이 보병이 기병을 기병이 총병 아니 마법사를 마법사가 보병을? - dc App
마법사 - 포, 기사 - 전차, 보병 - 보병 같은 느낌이려나
ㅇㅇ. 사실 난 극적으로 뭔가 바뀔거같진 않음. 테르시오 정도에서 끝날거 같은데. 마법화력이 좀 강한 세계관이라면 선형진은 일찍 나오겠다 정도
기병이 마법사를 잡기엔 마법사가 비행이라는 치트를 쓰겠지. 오히려 궁병이 화살세례로 잡는 게 낫지 않으려나?
투명화는 노답이지만...
ㄴ 그것도 일리가 있으나 마법은 연사력이나 화력, 명중률에서 르네상스 총병보다 너무 뛰어나지 않은가 싶긴 함. 룰이나 캠페인내 마법사 숫자에 달린 문제일듯. - dc App
뭐 법사 전투력이란게 세계관마다 천차만별이고 숫자도 천차만별이니까. 결국은 작가맘이라고 생각
공성전/참호전 양상이 될 가능성이 더 크지 않겠어? 커버는 언제나 유용하다
해답 : 마법사를 전차에 태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