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닌 사람


1. 어린 시절부터 시골 마을의 교회에서 일하며 남을 도우며 살던 클레릭

2. 젊은날의 치기로 동네 대장간을 털어 무작정 걸어나온 워리어

3. 여자 꼬시기 좋은 이야기를 만들어보자 생각하고 싸돌아다니는 바드

4. 마을 외곽의 오두막에서 사냥으로 자급자족하지만 벌이가 시원치 않던 레1인1저 

5. 법뻔뻔은 하지 않는다


공통점은 모험심에 불타있지만 딱히 목표는 없어서 그럴싸한 파티 구성에 목마른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