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게임성을 좋아해서 몇라운드고 버틸수있다 쪽으로
난 개인적으로 현실성에 한표...
게임룰이란게, 피해가 누적되서 언제 캐릭터가 쓰러지냐를 구체적으로 정하기위해서 수치를 도입했지, 직관적으로 봐도 즉사할 일 같으면 즉사로 판정하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D&D자체가 현실성 버린 룰인데 현실성을 왜 따져 그러려면 겁스나 해야지
뭐 엄밀히 현실성 따지자면, 칼싸움 하면서 체력 1남은거나 20남은거나 똑같이 움직이는게 이상하긴 하겠지만....
사실 그래서 히트 포인트는 체력이 아니고 전투에서 버틸 수 있는 능력에 대한 수치이다...뭐 이런 주장도 나오고 ㅋㅋ
그런거 땜에 겁스는 처맞으면 그만큼 ㅂㅅ되고 새비지나 페이트도 비슷하고 그런듯 ㅎ
난 게임성을 좋아해서 몇라운드고 버틸수있다 쪽으로
난 개인적으로 현실성에 한표...
게임룰이란게, 피해가 누적되서 언제 캐릭터가 쓰러지냐를 구체적으로 정하기위해서 수치를 도입했지, 직관적으로 봐도 즉사할 일 같으면 즉사로 판정하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D&D자체가 현실성 버린 룰인데 현실성을 왜 따져 그러려면 겁스나 해야지
뭐 엄밀히 현실성 따지자면, 칼싸움 하면서 체력 1남은거나 20남은거나 똑같이 움직이는게 이상하긴 하겠지만....
사실 그래서 히트 포인트는 체력이 아니고 전투에서 버틸 수 있는 능력에 대한 수치이다...뭐 이런 주장도 나오고 ㅋㅋ
그런거 땜에 겁스는 처맞으면 그만큼 ㅂㅅ되고 새비지나 페이트도 비슷하고 그런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