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하는방에 와서, 입다물고 관음만하면 양반인데, 꼭 몇마디 남기고 가는 새끼들이 있음.얼음 빌런?대놓고 병신이면 웃음이라도 나는데,괜시리 누가 봐달라고 애원하는것도 아닌데님들 왜 이런거함?이런게 재밌음?난 안할거임.이딴말을 하는 병신이 두세놈은 있음.탈갤이라고 다를것도 없더라.지가 하겠다고 와선 마치 뭐라도 된듯 불평불만 늘어놓고, 쌩까는건 말할것도 없고.한두번당하면 공개적으로 하자고 멍석안깔게 되더라.
앞으로 내가 당할 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