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4명정도 모을때마다 한명이 부족하다.
그때마다 외부에 구인을 하는데 또라이가 걸리는 확률이 많더라고.
갑자기 뜬금없는 이유로 탈주해버리는 사람이라던가 남의 캐릭터 중요 NPC 모가지를 잘라버리고는 탈주를 한다던가 닉세탁하고 나를 인터넷 스토킹을 한다던가 내 캐릭터는 존나 쩔고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야하는데 왜 내 캐릭터가 받을 스포트라이트를 저 캐릭터가 받고있는거야 너네! 다! 병신이잖아! 나 탈주할래!! 하는 놈이라던가 하루 민원 만명을 처리할수있는 장애인 공익이며 무명작가인 사람이라던가 기타등등 셀수없는 여러 돌아이들을 만나봤지.
그래서 다른 괜찮은 풀에다가 다리를 두개 정도 걸쳤는데, 그러다보니 이젠 네캎 쓸일이 거의 없어졌고 내 암은 사라지게 되었다.
나도 장기플 하고 싶다
인터냇 스토킹은 머야
일만민원 무명작가는 머임
자칭이란 소리 아닐까
몰라. 예전에 내가 플레이어로 있던 장기팀의 마스터였다가 내 건담플 참가했던 놈이었는데 자꾸 중간에 말도없이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자리 비우길래 뭐라하고 쫓아냈음. 그러고 쫓겨나면서도 자기가 이렇게까지 욕먹는게 부당하다고 생각한다면서 가더니 닉세탁하고 내 다른 플에 참가함. 자기는 팀 관리 똑바로 못하고 폭발시켜버렸는데 나는 장기 두개나 피날레 봤다고 굉장하다고 나 빨면서 갑자기 자기가 그때 그놈이었다고 커밍아웃함.
솔직히 좀 무서워서 아 네; 하고 스카이프 친삭했는데 새닉파고 자꾸 친추걸어서 당분간 네캎 전혀 이용 못했다.
ㅁㅊ
일만민원 무명작가는 자칭이었는데 막 자기자랑이랑 건담 설정이야기 하면서 이 룰은 이렇게 바꾸는게 좋을거같은데요 하고 훈수 존나 두다가 정작 플 시작전에 탈주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