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구나.
사회성 없는 병신 찐따를 공개구인으로 받는 것 보다, 그냥 TRPG 관심 있어하는 지인을 가르치는 편이 효율적이구나.
왠지 머리 한 대 얻어맞은 느낌.
그리고 TRPG에 관심없는 지인이 생겨남...
모두가 깨달음을 얻기 전에 빨리 팀에 들어가야겠다
애초에 TRPG 자체가 마스터링을 시킬 게 아닌 이상 그렇게 어려운 게 아님. 고작해야 놀이니까. (뭐 영어 룰북 읽히고 그래야하면 좀 빡실 수도 있지만...)
그리고 TRPG에 관심없는 지인이 생겨남...
모두가 깨달음을 얻기 전에 빨리 팀에 들어가야겠다
애초에 TRPG 자체가 마스터링을 시킬 게 아닌 이상 그렇게 어려운 게 아님. 고작해야 놀이니까. (뭐 영어 룰북 읽히고 그래야하면 좀 빡실 수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