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 지휘관 료나물 컨셉.... 솔직히 이제 와서 한다 해도 혼모노 짓수가 장난 아닌 걸 자각한 지라 좀 많이 어색할듯;; 그래서 그냥 이 첫 오알이 될 뻔한 미소녀 지휘관 료나물 컨셉은 포기, 대신 전부터 몇 번 말이 나왔던 여주 시트나 보여드릴게영 |
이렇게 만들어놓고 뭔 시나리오를 하려 했냐면
세계평화를 위해 노오력하던 미소녀 지휘관 여주가 테러로 조직째 망해버리고
몇 년간 사경을 헤메다 뒤늦게 깨어나서 병신이 된 거울 속 모습을 보고 멘탈이 깨강정나 바닥을 기다
어찌저찌 회복해서 조직이 왜 망했는지 옛 전우들을 찾아 비밀을 찾는 여정과 함께
서서히 자기혐오와 목적 없는 증오로 미쳐가는 추리 스릴러물이었는데...
뭐 료나 컨셉이라 전제했다시피 시작부터 아낌 없는 육체적, 심리적 고문 전개에
여주가 피와 눈물과 비명을 아낌 없이 쏟아내는 (그걸 또 내가 연기하며 내가 즐기는) 게 주 포인트...
더는 못하게 됐지만!
ㅠㅠㅠㅠㅠ
아 오알 하고싶다. 겁스 말구 좀 간단한 컨셉 플레이 가능한 걸루.
시트 이쁘다
시트 보니까 무섭다…
어후 시발
그냥 소설 쓸까.....
탈갤 출신 채고의 혼모노 ㅇㅈ합니다
길게 쓴 시트일수록 못쓰게 될 확률이 높다
와... 대체 어째서 그런 생각을...
저 컨셉을 오알 접하기 전부터 읍읍읍넷에 지독하게 그리고 쓴 지라 악명이 좀 높음 ㅎㅎ
불쌍행
너 또치코처럼 사람한테 총쏘면서 느끼는 변태는 아니지...?
그냥 총 맞고 뻗은 미소녀보다, 총 맞고 살긴 살았는데 멀쩡하질 못해서 곶통 받는 미소녀를 좋...
근데 저거 겁스 저 기능들 난이도 보면서 이게 씨발 뭔소리야 했던 추억이 새록새록
겁스만 아니면 돌려주고싶다
겁스가 아니라도 괜찮음
일단 시험기간 끝난 뒤에나...
이거완전 메기솔5?
400CP 미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