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되서 피뜨엌을 당하거나, 또는 여캐를 잡아서 피뜨엌을 만들거나


여튼 그러면서 피와 눈물과 비명과 절망에 젖어 손발을 덜덜거리며 gm눈을 제대로 못마주보는 전개가 참 조은데


텍식은 먹는 거고 텍섹은 박는 거니 좀 미묘하네